이상훈 행정부장은 강남 우리들병원에서 1997년부터 20년 동안 장기 근속하며 병원 행정 및 관리 업무를 전담해 왔다. 이 행정부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병원 내부 환경과 시스템을 관리하고 활성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
이상훈 행정부장은 “우리들병원에는 장기 근속하고 있는 행정직원들이 많다. 모두 우리들병원에 방문한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진료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병원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다. 모든 영광을 우리들병원 가족 모두에게 돌리고 싶으며, 함께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격려와 축하를 보내줘 더욱 감사하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
◎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조성훈 교수, 마르퀴즈 후즈 후 2017 평생공로상 수상=경희대한방병원 신경정신과 조성훈 교수(사진)가 최근 논문 저술과 학회 발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2017 평생공로상(2017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)을 수상했다.
과거에도 ‘마르퀴즈 후즈후’에 4년 연속 등재되었던 조 교수는 침과 한약의 효능을 규명하는 SCI 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하는 등 한의학 과학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. 또한 우울증, 치매, ADHD 등 신경정신과 질환에 대해 동물 실험 연구, 임상 시험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.
이와 함께 보건복지부 암정복추진기획단의 ‘암관련 한의학요법의 근거기반적 평가’의 연구책임자를 맡아 암정복 추진연구 개발과제 중에서는 한의계로서 최초로 선정된 바 있다.
2009년 이후 지금까지 SCI급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해왔고, 국민연금공단 자문위원,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, 대한한의학회 학술이사,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간행이사, ICOM 국제 학술대회 조직위원, 한국보건정보통계학회 이사 등 다양한 활동하고 있다. songbk@kukinews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