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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한의사협회 편집위원회(위원장 박상흠)는 19일 제5회 회의를 개최하고, ‘한의신문 창간 45주년 기념식 및 2012한의혜민대상 시상식’을 비롯 2012회계연도 한의신문 주요 보도 방향 및 발간 계획 등을 논의했다.
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은 “한의신문은 한의 회원 이외에도 정부나 관련 단체 등에서도 널리 애독되고 있는 만큼 많은 애정을 갖고 더욱 발전하는 한의신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”며 “특히 회원들에게 한의계의 소식 전달뿐 아니라 희망과 꿈, 기쁨을 줄 수 있는 한의신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자”고 말했다.
또한 박상흠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“오늘 새롭게 편집위원 2명이 추가로 선임되는 등 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해 한의신문이 한의계의 정론지로서 올바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”며 “앞으로도 한의신문의 발전을 위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”고 밝혔다.
이날 회의에서는 2012회계연도 한의신문 발간계획을 월요일자 49회·목요일자 19회 등 총 68회로 확정하는 한편 협회 주요 현안 발생 및 광고지면 확충에 따른 호외 제작, 발간일 수 변경, 추가 지면 확충 등은 위원장에게 위임키로 했다.
또한 한의신문의 창간을 기념하고, 한의약 육성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발굴·시상하는 ‘한의신문 45주년 기념식 및 2012한의혜민대상 시상식’을 12월 초에 개최키로 했으며, 세부적인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.
이와 함께 인터넷 한의신문 동영상 서비스 추진을 비롯 철저한 광고 내용 검증, 광고 수주 확대, 사회 저명인사 기고 및 인터뷰 확충 등 한의신문 발전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.
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조성훈 교수(경희의료원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)와 김진혁 원장(대전 동원美’s한의원)을 편집위원으로 추가 선임했다. |